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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도와 연일 배수 펌프장이 오는 2천년 준공될 예정이어서 이지역 주민들이 상습 침수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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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연일 배수 펌프장을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천년 완공키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95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올해까지 편입토지 2천4백여평 가운데 천3백여평만 보상한 뒤 예산 부족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태풍 얘니 피해 복구비 98억원이 배정돼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포항시는 이에앞서 지난 96년부터 해도 배수 펌프장 공사를 실시해 오는 2천년 6월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천년 하반기에는 상습 침수 지역인 포항시 해도동과 연일읍 일대가 상습 침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난 95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대동 뱃머리 배수펌프장은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당분간 침수 위험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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