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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올해 실시한 공해 배출 위반 업소 가운데 대형 관광호텔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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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32건의 공해 배출 업소를 단속해 2건은 조업 정지하고 12건은 사용 중지, 14건은 개선 명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특히 경주 온천 관광호텔은 지난 8월 대기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아 10일동안 보일러 가동을 정지당했습니다.
경주 힐튼호텔과 호텔 현대, 경주온천 관광호텔은 각각 두차례씩 세탁시설의 폐수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해 개선 명령을 받았습니다.
또 골재 채취업체 8군데는 불법으로 폐수를 방류하다 적발됐으며 운수업체나 주유소, 세차장 6군데는 폐수 무단 방류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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