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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의 계열사 구조조정은 대부분 사전에 예고돼, 그동안 업체들이 대비해 옴에 따라, 대량실직 등의 부작용은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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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이 어제 발표한 계열사 구조조정안에 따르면 창원특수강과 승광 골프장, 대한매일신문의 지분을 매각하나 모두 타 지역업체이며 자체 구조조정이 상당히 이뤄져 있습니다.
또 포스에이씨를 포스코개발에 통합하고 포항도금강판과 포항강재를 합병하더라도, 이들 업체 역시 올들어 감원 등의 구조조정작업을 착실히 진행시켜 추가로 감원될 인력은 많지 않을 전망입니다.
그러나 철강공단의 근로자들은 이들 업체의 통폐합이 협력사 등 관련 업체들에게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쳐 고용불안을 가중시킬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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