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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단지와 감포를 잇는 국도가 절개지 붕괴와 갓길이 유실된 채 방치돼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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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단지와 감포를 잇는 4번국도와 추령 터널 인근 절개지는 토질이 연약한데다가 보수 작업이 수년째 이뤄지지 않아 붕괴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태풍이후 복구가 제대로 안된 국도 일부 도로는
갓길이 심하게 패여 있어 차량 추락 사고의 우려가 높습니다.
또 빙판길이나 갑작스런 폭설에 대비한 모래함등 제설 장비도 거의 설치되지 않는 등 도로 관리가 허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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