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시는 현행 토지 주소 제도를 변경해 지번과 건물을 분리해 번호를 부여하는 새 주소 사업을 시범 실시합니다.
◀END▶
1910년대부터 조세 징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주소 제도는 토지의 분할과 합병 등 각종 개발 사업으로 지번을 무질서하게 부여해 지적 업무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주시는 관내 13개동에 대해 1차로 도로와 대상 건물에 대한 새로운 주소 부여 사업을 실시합니다.
새 주소가 부여될 경우 방문과 통신 불편 해소는 물론 화재와 각종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 등 각종 공부상 서식은 현행대로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