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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체제 이후 1년동안 포항철강공단 업체는 11개에 1개꼴로 부도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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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관리공단에 따르면, 공단입주업체 2백8개 가운데 IMF체제 이후 지난 1년동안 부도가 난 업체는 18개로 전체 업체의 8.7%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11월말 현재 건설 중단과 부도, 경영악화 등을 이유로 가동을 하지않는 업체는 무려 30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구나 가동중인 업체의 조업율도 평균 80%를 넘던 것이, IMF이후에는 60%대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4/4분기 이후에야 다소 회복돼 70%선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도 철강경기가 크게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포항철강공단의 입주업체들은 경영상태가 별로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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