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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오전 11시반쯤 경주시
용강동 만도기계 2공장 지하 폐유탱크에서,청소를 하던
모 방역공사 대표인 43살 손진복씨와 직원 36살 손완석씨
19살 송경영씨등 3명이
탱크에 남아있던 가스에
중독됐습니다.
◀END▶
이들은 다행히 현재 모두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경찰은 손씨등이 깊이 1.8미터 가로 세로 2미터 크기의 공장 지하탱크의 폐유 찌꺼기를 흡입차량으로 빨아낸 뒤
물청소를 하던중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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