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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에프 한파로 농공 단지 입주 업체들의 부도가 늘고 입주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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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 따르면 외동과 안강등 5개 농공 단지에 당초 40개 업체가 계약을 체결했지만 전체의 67%인 27개 업체만 가동되고 있습니다.
특히 안강 농공단지의 경우 5개 업체가 경영 악화와 부도로 경매 절차를 거치고 있어 사실상 재 가동이 힘든 상탭니다.
서면 농공단지는 7개 업체가 계약 체결 이후 아이엠 에프 한파로 경기가 불투명해지자 입주를 포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때문에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보조와 융자까지 이뤄지는 농공단지 조성 사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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