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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침체되면서 관공서 입찰 공사의 경쟁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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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구청이 구랍 28일 실시한 17건의 수해 복구 공사 가운데 연일 큰골지 수해 복구 공사등 철근 콘크리크 공사 입찰에 백8개 업체가 참가했고 토목 공사에도 평균 50개 업체가 경쟁을 했습니다.
포항 북구청이 지난달 28일 실시한
11건의 수해 복구 공사 역시 건당 백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수해 복구 공사뿐 아니라
관공서가 발주한 식당과 주차장 관리 입찰 경쟁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포항시 본청이 지난달 초 실시한
본청 식당 운영권 입찰의 경우
18명이 참가했고 1년간 대부료도
종전 5백50만원에서 2천6백50만원으로 2천백만원이나 껑충 뛰었습니다.
포항 북구청이 지난달말 실시한
식당 입찰도 3명이 참가해 기존의 대부료 7백60만원보다 2.5배나 많은 3년간 2천5백만원에 낙찰됐고, 주차장도 기존의 연간 천5백만원 보다 2.5배 가량 많은 3천7백5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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