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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오염이 우려됐던 울산 활천 매립장 건설이 울산시의 허가 연장 불허로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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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개발은 지난 95년부터 울산시 울주구 두서면 활천리 건설 폐기물 건립을 추진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착공후 두달만에 공사가 4년동안 중단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6월 당초 허가 기간이 만료돼 울산시로부터 연장 허가를 받았지만 민원 해결을 제때 하지 못해 건설 계획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한편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일대 주민들은 지난 일년동안 활천 매립장 현장 입구에서 매립장 건설 중단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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