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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각 대학이 정시모집 전형을 시작한 가운데, 올해 수능 변별력이 떨어지면서 면접이 당락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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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전형하는 경북대는
일반계와 사범계 2단계 전형에서
1.25%의 면접 점수를 반영합니다.
또 학교장 추천자와 특기자 전형 등의 특별전형에서는 최고 50%까지 면접 점수를 반영합니다.
한동대는 전학부에 걸쳐 10%의 면접 점수를 반영하며 위덕대도 모집 단위 전체에 걸쳐 주간은 2%, 야간은 5%의 면접점수를 반영합니다.
동국대 경주켐퍼스는 사범계열에 2%의 면접 점수를, 영남대와 대구대도 사범계열에만 5%의
면접점수를 반영합니다.
효성 가톨릭대는 만학도 전형등
특별전형에서 면접을 40%까지 반영하며 계명대 또한 학교장 추천제 등 특별전형에서 20%까지 면접점수를 반영합니다.
입시관계자들은 올해 수능 변별력이 떨어져 고득점자가 몰린 인기학과의 경우 면접이 당락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며 모의 면접 연습등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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