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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부추가 지난해 태풍피해로 출하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가격은 다소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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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 따르면 현재 시설재배 부추 출하량은 하루 평균 25톤으로 지난해 50톤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처럼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출하가격은 4백그램에 천원을 넘어서는 등 평년 7백원선에 비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추 재배 농민들은 태풍 피해로 전반적으로 부추의 상품성이 떨어진데다 출하량이 급감해 평년 소득을 밑돌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포항지역의 부추 재배 면적은 연일과 도구 지역 등 백 73헥타르 이르며 특히 시설 재배부추는 전국 생산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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