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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의 민영화 작업이 올해안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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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올해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통해서, 정부의 포철지분 가운데 지난해 매각하고 남은 산업은행 보유지분 20.84%를 연말까지 매각해서, 포철의 완전 민영화를 조기에 마무리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당초 오는 2천2년까지 포철을 완전 민영화하기로 하고, 지난해 정부의 포철지분 26.71% 가운데 5.87%를 해외 주식예탁증서로 매각하는 등 민영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이밖에도 올해 주요 업무 추진 계획으로 철강산업의 구조조정 작업을 올해안에
마무리하고, 철강업계의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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