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경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상당부분을 태우고 30분여만에 꺼졌습니다. ◀END▶ 오늘 오후 6시쯤 경주시 외동읍 녹동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임야 상당부분을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나서 다행히 조기에 불길을 잡긴 했지만 오늘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뻔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