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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살리기와 경주지역 전반적인 환경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할 민간 환경 대책 협의회가 상반기중으로 구성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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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 환경 관리청은 지난해말 포항과 경주시가 참여하는 형산강 살리기 광역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그러나 협의체 구성이후 정기 협의회의가 전혀 이뤄지지 않아 실질적인 활동을 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주 환경 모임등 환경 단체는 상반기중으로 민간 환경 감시기구를 정식으로 구성합니다.
이들 민간 환경단체는 최근 논란을 빚은 경주 천군 소각장 건설 문제점과 월성 원전건설, 핵폐기장 건설등 지역 환경 방지보다는 오염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에대한 정책 대안 제시와 반대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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