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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자들의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인턴제도가 불확실한 취업 전망 때문에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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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각 대학은 지난달부터 졸업생 정원의 10%에 한해 1인당 월 50만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6개월동안 기업체에 인턴사원으로 채용되는 정부지원 인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동국대와 경주대등
4년제 대학을 비롯해 전문대까지
대부분 대학이 1차로 40-50여명에 달하는 졸업 예정자들을 인턴사원으로 취업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정부지원이 끝나는
6개월후에 해당기업체의 채용
의무가 없는데다 정부지원을 받고도 학생들을 채용하려는 기업체가 많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취업이 불확실한 인턴사원 보다는 차라리 대학원 진학이나 진로 공부등 유예기간을 두자는 입장이어서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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