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지역 주요 하천 자연석이 수해 복구 명목으로 외지로 불법 반출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합니다.
◀END▶
경주시는 수해 복구를 위해 필요한 모래와 자갈등 자재 구입이 어려워지자 읍면지역 하천에서 자재를 채취해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이로인해 기존 수해 복구 목적과 달리 일부 업자들이 자연석을 불법 채취해 외지로 반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토함산 휴양림 인근 하천과 산내면지역의 경우 자연석 불법 채취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경주시는 수해복구를 위해 일부 자연석을 채취해 자재가 부족한 지역으로 반출하고 있지만 수해 복구 목적이외의 자연석
외지 유출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