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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시장 주변 노점상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자 영세 상인들이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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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달부터 중앙 시장에
대해 5일장날이 설때마다 불법 노점상 특별 단속을 펴 5백여건을
적발했습니다.
단속 과정에서 노점상의 물건까지 압수하면서 공무원과 상인들간에 심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로 직접 농작물을 재배해 판매하는 농민들도 많아 과잉 단속으로 생계도 힘들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중앙시장 일대 도로와 인도에 2백여개의 노점상이 난립해 혼잡을 빚고 있다며 단속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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