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교사에게 점심 보조금으로 지급되는 급양비가 이달들어 일주일이나 늦게 지급돼 물의을 빚었습니다. 경주 교육청은 지역 초증등학교 천8백명의 교사에게 매달 지급되는 급양비 3억여원을 이번 달에는 7일이나 늦은 어제 지급했습니다. 이때문에 교사들의 문의 전화가 잇따랐으며 교육청이 급양비 지급을 지연한 이유도 사전에 설명하지 않아 반발을 샀습니다. 경주 교육청은 연초에 인사 이동이 많았고 예산 집행도 늦어져 급양비 지급이 지연됐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교사들의 점심 보조금 명목으로 교사 한명에게 18만원에서 26만원의 급양비를 매달 지급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