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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제철동 주민들이 지역발전 방안에 합의를 함에 따라 인덕산 절취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포항시와 인덕산 절취반대 대책위원회는 최근 제철동 발전 방안 12가지에 대해 완전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포항시는 인덕교 가설 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인덕산 절취뒤 현재 소음도보다 높으면 보상이 이뤄지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또 포철 부지에 공동 주택이 건립되도록 하고 자연 부락의 도시계획을 준 주거지역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진통을 겪었던 인덕산 절취를 두고 포항시와 주민들이 합의함에 따라 한국 공항공단은 43억원을 들여 해발 96.6미터인 인덕산을 66미터로 낮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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