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최근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하루 한건꼴로 화재가 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포항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포항에서 난 화재건수는 모두 31건으로 하루에 한건꼴로 집계됐습니다. 총피해액은 모두 3억7천여만원에 달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전기합선과 가스누출 그리고 담배불 등 취급 부주의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