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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진군에 이어 영덕군도 관급공사 수의계약을 폐지하는 한편 지역
경제 회생에 도움을 주기위해
각종 개발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END▶
영덕군은 현재 일반건설업은
5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
전문건설업은 2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관급공사에 대해 수의계약 대신 간이입찰제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태풍 얘니 수해복구
사업 3백여건을 간이입찰제
방식으로 수주키로 했으며,
수산물 공동 폐수시설 사업과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등
6백 90억원 규모의 각종
개발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영덕군은 지역 건설업체에
수주 기회를 균등하게 주고,
부실시공을 없애기 위해 수의계약 방식을 간이입찰제로 개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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