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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이 생긴 환자가 치료한 종합병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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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보면 45살 서모씨는 지난 96년 교통사고로 다리 골절상을 입고 동국대 포항병원에서 18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지만 다리를 제대로 쓰지 못하게 돼 장애 판정을 받았다며 병원측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씨는 경찰 고발이후 병원에 찾아가 엑스레이 촬영과 소견서를 요구했지만 병원측은 진료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적법절차에 따라 처리했으며 서씨가 이미 병원을 경찰에 고발한 만큼 진료를 해 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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