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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련관이 심각한 적자를 겪고 있어 개인 위탁이나 인력 감축 등의 방안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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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 수련관은 지난 97년부터 2년간 천6백만원의 수입을 거둔 반면 인건비를 포함해 8억6천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이때문에 경주시의회 행정 사무 감사에서도 경영 기법을 무시한 예산 낭비라며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원들은 청소년 수련원에서 매달 천 6백여명의 연수생이 배출되는 반면 사무관을 포함한 공무원 수는 14명이라며 구조조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산내 분관과 같이 개인 위탁 관리를 하거나 식당 경영을 민간에게 맡기는등 경영 기법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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