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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서도 태풍피해 보상의 형평성에 의문을 나타내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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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송면 남성2리에 사는 정모씨 등 주민 10여명은 지난 태풍 얘니 내습시 상류 우복리 하천 제방이 무너져 남성2리의 논 상당수가 침수 또는 매몰 피해를 입었는데도 피해율은 30%에 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남성2리보다 피해가 적은 1리의 피해율은 평균 50%선이라며 피해 산정이 잘못 됐다며
강한 반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대송면사무소는 피해 필지가 많아 완벽한 산정에 어려운 점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객관성있게 산정했다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내 다른 지역들도 피해율 산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어 일선 읍면동사무소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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