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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지역의 지난해 어음부도율이 전국 평균의 3배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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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5개 시군의 지난해 어음부도율은 1.45%로 전국 평균 0.56%에 비해 거의 3배에 이르렀습니다.
또 서울을 뺀 지방의 평균 부도율 1.32%에 비해서도 다소 높아 지난 한해동안 지역경제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루 평균 어음부도금액은 8억9천여만원에 이르렀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의 어음부도율은 0.54%로 연중 평균치보다는 크게 낮았으나 지난해 11월보다는 조금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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