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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서울뿐 아니라 지역 유통업체들도 경품뿐 아니라 상품권과 현금을 내걸고 손님끌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빗나간 판촉 경쟁이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철승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할인 판매중인 대백쇼핑은 구매 고객에게 응모권을 준 뒤 2층은 텔레비젼,3층은 오디오등 층별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동아 쇼핑 효자점은 물건이 아닌 2백만원의 상품권을 내걸고 1등엔 백만원 2등은 30만원을 주는등
5등까지 13명에게 추첨으로 상품권을 주기로 했습니다.
◀INT▶
이창원과장
-동아쇼핑 효자점-
포항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열리는 불우이웃돕기 물류 창고 공개전에서도 현금 5백만원을 내걸고 추첨을 통해 1등에게 백만원등 모두 23명에게 상금을 지급하며 고객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S/U)품질과 가격 서비스가 아닌
경품으로 손님을 끄는데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만만찮습니다.
◀INT▶
김은주 부장
-포항YWCA-
과다한 경품과 상금 제공은 결국
고객들의 부담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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