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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과 군의회가 조직개편을 놓고 대립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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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의회는 지난해 울릉군이 수산과를 폐지하는 등 조직 개편안에 반발해 조직개편과 관련한 조례 통과를 경북지역 다른 기초단체보다 한달이상 늦췄습니다
의원들은 어민이 대다수인 울릉군 실정상 수산과 폐지는 잘못됐다며,게다가 이같은 조직개편안을 의회의 의견수렴도 없이 경상북도와 행정자치부에 먼저 보낸 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반발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의회 전문위원과 사무과장을 대기 발령해 군의회와 집행부가 또다시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릉군은 이들 직원들이 의회에 5년이상 근무했고, 별정직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대기 발령이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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