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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사적지 주변 주차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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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삼릉 일대 수목은 주말이면 관광 차량의 무분별한 주차로 40-50년생 소나무 수십그루가 고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황성공원 주차장은 출퇴근 버스나 대형 화물차, 이동 매점 차량 등의 무질서한 주차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습니다.
특히 대능원 주차장은 제대로 이용도지 않는 반면 왕릉 주변 도로는 불법 주차가 성행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합니다.
경주시는 이같은 사적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경관 훼손 문제를 검토하지 않은 채 첨성대 주차장 설치 사업을 추진하다 문화재 관리국의 형상 변경 불가 지시로 최근 사업이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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