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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 지역 시민단체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만 재정난과 시민참여 미흡등으로 힘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항지역 11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실업극복 포항시민운동 본부는 겨울철 넉달 동안 가장이 실직한 백50가구에 14만원씩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실직자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또 시민단체들은 고교평준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대기 오염 측정과 여성권익 향상,
의정활동 감시와 소비자 고발접수 등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s/u)이처럼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역량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활동의 가장 큰 어려움은
재정부족입니다.
몇명의 후원자에 의존하고 있고
행정기관의 지원도 관변단체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INT▶
강호철 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포항시민모임-
다양한 문제를 수용할 만한 전문성 부족과 연대성 미흡,그리고 시민 참여 의식 부족도 아쉬움으로 지적됩니다.
◀INT▶
서병철 국장
-포항 녹색 소비자 연대-
입법.사법.행정 언론에 이어
제 5부로 불리는 시민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관심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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