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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국도 선형개선 사업을 위해 실시중인 경주시 천북면 신천교 가설공사가 지연되면서 운전자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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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천교 신축 공사는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이 백7억원을 들여 태원건설이 지난 96년부터 시공해 지난달 완공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절기 공사 중단등의 이유로 신천교 신축 공사는 현재 공정률이 80%에 그치고 있고 오는 8월에야 완공될 전망입니다.
특히 공사를 위해 신천교 옆으로 만든 임시 도로가 에스자 형태의 심한 굴곡을 이루고 있습니다.
도로면에 표시된 차선도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운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고 밤에는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게다가 신천교 아래 공사 현장에는 폐자재와 공사 장비가 무분별하게 방치되고 있어 행정기관의 관리 감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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