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전반적인 예산 삼각에도 올해 경북동해안의 항만 공사비가 지난해보다 40억원이 는 6백60여억원으로 책정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ND▶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올해 경북동해안 5개 시군에
어항 건설사업비 250억원과,
항만공사비 410억원 등 모두
6백60여억원이 책정됐습니다.
시군별로 보면 포항지역에는
영일만 신항 북방파제 공사에
3백80억원이,대보항 물양장 축조에 8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진군에는 죽변항과 오산,
구산항 방파제 축조에 83억원이,
울릉군에는 현포항과 저동항 방파제 보강과 물양장 공사에
83억원이 배정됐습니다.
영덕군 축산항과 대진항 방파제
보강에 62억원이 책정됐고,경주시 감포항 방파제 축조에도 25억원이 책정돼 다음달부터 각각 공사에 들어갑니다.
올해 경북동해안에는 영일만 신항 개발에 따른 어업권 보상비 325억원과 항만, 어항공사비 660여억원 등 천억원에 가까운 자금이 투입돼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