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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가 지난해 10월부터 이달까지 실시한 비리 사범을 단속해 백여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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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44건의 공직자 비리 수사 결과 8명을 구속하고 72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20명은 소속 기관에 통보해 자체 징계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4억원의 부정 대출을 해준 뒤 향응을 제공받은 양북 농협 간부등 4명이 구속됐습니다.
또 기자증 발급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챙긴 대구 모 일간지 대표등 사이비 언론인 3명이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축산 농가에 예방 접종을 한것처럼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 공금을 유용해 온
공수의사와 관계 공무원등 37명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한편 경주 경찰서는 민원이나 인허가와 관련된 중하위직 공무원의 비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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