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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양북면 일대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에 대해 진상 조사를 펴고 의회도 현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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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11일 경주시 양북면 일대에서 발생한 2시간 30분 간의 정전으로 두 농가가 3백65만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토마토 냉해를 주장하는 양북 토마토 작목반 13세대의 농가는 정전에 따른 피해액 산정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 의회도 한전 경주지점을 찾아 피해 농가에 대한 보상대책을 물었지만 한전은 자연 재해로 인한 정전사고는 보상 규정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양북면 토마토 작목반은 정전 사고로 냉해를 입은 토마토는 수확량이 30%이상 감소된다며 피해 조사가 잘못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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