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울진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등
울진원전 대책위원 20여명은 오늘
산업자원부를 방문해 울진군에
더 이상의 원전은 들어설 수
없다는 주민의견을 전달했습니다.
◀END▶
울진원전 대책위는 최근
지역민들끼리 분열 양상을
초래한 원전 추가건설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근남면과 북면에
대한 원전 추가 건설계획은
백지화돼야 한다는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진군 주민들은 원전 1호기의
안전성 문제가 자주 대두되는
가운데 또 다시 4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대해 왔습니다.
한편 북면에 추가로 원전을
건설하는 조건으로 근남면
원전부지 해제를 추진해온
울진군은 북면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자, 정부에
원전전면 백지화를 건의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