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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겨울가뭄이 지속되자 영덕군도
물아껴쓰기 운동 등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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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 주요 상수원인
영덕 취수원의 현재 수위가
평소의 절반 정도인 1.8미터로
낮아져, 다음달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취수장 수위는
바닥상태인 1.4미터까지 내려가
제한급수가 불가피합니다.
이에따라 영덕군은 현재 1단계
대책으로 마을 엠프방송과
유선방송 자막 홍보, 부녀회 등
조직을 통해 절수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수위가 1.6미터 이하가 되는
다음달부터는 비상급수대책을
수립하고 하천 물을 끌어들이는
수로와 보조취수장 양수기를
설치해 물부족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영덕군은 겨울가뭄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목욕탕과 세차장 등 물을 많이 쓰는
사업장에 절수운동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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