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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로 법원의 경매 물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물건은 값이 감정가의 절반 정도로 떨어진 아파트라고 합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오늘 포항지원 경매법정,입찰 물건 백43건에 3백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룹니다.
은행금리 하락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로 일반 시민들의 참여도 늘고 있습니다.
◀INT▶
입찰 참가 주부
가장 인기 있는 물건은 두번 유찰된 아파트, 용흥동 우방 아파트 45평형이 오늘 경매에서 8천7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INT▶
박노철
-포항대표 집행관-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매 낙찰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포항법정의 낙찰률은 40%,
어제 경주법정의 낙찰률은 54%로 지난해 평균보다 20% 정도 높아졌습니다.
유찰된 물건과 신규 물건이 합쳐지면서 경매 물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S/U)이에따라 경매 신청에서 첫입찰까지 3-4개월 걸리던 것이 앞으로 더 오래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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