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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한전이 월성원전의 방사능 영향 여부를 측정하기 위해 경주와 울산 지역민을 대상으로 암 발생율 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ND▶ 한국전력은 경북대 의대에 용역을 의뢰해 오는 8월 경주시 양남, 양북면과 감포읍 주민 6백여명에 대해 암 발생률을 조사합니다. 또 울산시 강동동 주민 2천명도 근거리 대조군으로 설정해 원전 인근 지역민과의 암 발생률 차이를 규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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