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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 신라 시대 유적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이 실시됩니다. ◀END▶ 경주시는 올해부터 2천2년까지 3백31억원을 들여 신라 문화권 유적 4개소와 32건의 정비 사업을 실시합니다. 황룡사터에 92억원을 투자돼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전시관을 건립해 출토 유물을 보관하고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경주 남산일대에 방치되고 있는 25점의 폐탑과 불상을 정비하고 사유지 3천 평을 매입해 남산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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