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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1억원 가량의 금품을 도난 당했습니다. ◀END▶ 오늘 오전 10시반쯤 포항시 죽도동 금보당에서, 가게주인 42살 김모씨가 진열돼 있던 순금반지 등 천개 가량의 귀금속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지문 감식작업을 벌이는 한편 범인들이 허술하게 방치된 뒷벽을 뚫고 들어온 점으로 미뤄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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