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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쓰레기 발생량이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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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호동 쓰레기매립장에
따르면 최근 하루 반입되는
쓰레기는 2백 14톤으로 지난해
하반기의 2백 35톤에 비해 21톤,
9%가량 감소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로 쓰레기 발생량이 줄어든데다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분리수거와
음식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정착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포항시는 지난해 태풍 내습으로
한 때 쓰레기량이 급증한 것을
제외하고는 최근들어 쓰레기
반입량이 큰폭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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