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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실업률이 농어촌은 낮은 반면 도심지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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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대학생 8백17명을 동원해 지난달 14일부터 19일까지 각 가정을 돌며 실업자를 조사한 결과 용흥 1동은 9%, 해도1동은 7%,
우창은 6.7%, 죽도2동과 송도동은
각각 5.7%로 파악됐습니다.
반면 신광면은 3.2% 죽장면은 1%
정도로 농어촌 지역은 2-3%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아직 최종 집계가 되지 않고 조사 결과를 발표할 순 없지만, 이같은 조사 결과로 보아 포항지역 실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6-7%정도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해 말 실업률 6%에 실업자수를
만5천여명으로 추정한 포항시는
이번 실업률 전수조사를 토대로,
5백명을 대상으로 고용촉진 훈련을
실시하고 2천6백가구에 취로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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