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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벤쳐기업들은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투자자가 나서지 않아 좌절하기 일쑵니다.
그러나 포항공대가 자본과 기술력을 동원해 벤쳐기업들을 성공적으로 키워 내는 인큐베이터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포항공대 졸업생으로 구성된 한 벤쳐기업이 만들어낸 소프트웨업니다.
닥스웨어로 불리는 이프로그램은
전자문서관리 시스템으로 세계 최초로 자바로 작성된 인터넷 시스템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운영체제의 제약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기업전산 환경 구축에 획기적인 비용절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미 대우통신과 LG등 국내 5개
업체와 판권 협약을 맺었고 일본과 미국에도 수출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벤쳐 기업의 성공에는 포항공대 창업보육센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INT▶현석진 대표
(사이버 다임)
사무실은 물론 우수한 장비와 기술지원을 받았고 특히 자본금 백억원의 포스텍 기술투자로 부터 자금까지 지원 받았습니다.
◀INT▶ 이전영 소장
(포항공대 창업 보육센터)
창업 보육센터에는 경찰청 납품권을 따낸 가스센서를 이용한 음주측정기, 그리고 천억원대의 시장에 도전하는 전자식 무접점 스위치개발 등 9개 업체가 입주해 벤쳐기업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S/U)포항공대 창업보육센터는 자본까지 동시에 지원해 체계적으로 벤쳐기업을 육성한다는 점에서 대학내 기술사업화의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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