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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대학 합격에 따른 합격자 대이동을 앞두고 대학들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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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합격자 발표를 끝낸
대구,경북권 대학들은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올해도 합격자로 발표한 수험생 가운데 40에서 80% 정도가 다른 대학에 입학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비인기학과의 경우
예비합격자들도 등록을 포기해
다른 대학에 입학하는 수험생 수가
정원 보다도 오히려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합격자 이동은 제도적으로
보장돼 있어 대학마다 2월 중순까지 등록금 반환정산과 추가모집이 잇달아 학사 일정에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각 대학은 교육부에
대책을 호소했는데, 보완책으로 앞으로는 특별전형 비율을 더욱 높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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