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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포항 극장가를 찾은 관람객이 IMF이전보다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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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포항지역 8개 영화관을
찾은 관람인원은 모두 22만여명으로, 지난 97년에 비해 18%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최다 관람객을 동원한 영화는 한국영화 '약속'으로
2만2천여명의 포항시민이 관람했고, 외국영화 가운데는 타이타닉이 2만명을 동원해 관람객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처럼 극장영화 소비인구가 늘어난 이유는 오락성이 강한 영화가 많이 상영됐기 때문으로 경기한파로 인한 스트레스를 오히려 영화로 해소하려는 분위기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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