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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성년자를 고용하고 변태영업을 일삼은 유흥주점 업주 11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END▶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오늘 포항시 송도동 스크린 단란주점 업주 29살 정용복씨 등 업주 2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해변주점 업주 35살 허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등 단란주점 업주 2명은 10대 청소년을 고용해 윤락행위를 알선했으며 해변주점 등 8개 업소는 변태영업을 해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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