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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원전주변 기형 송아지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3개 원전중 월성원전 일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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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지난 97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원전주변 기형 송아지 발생율을 조사한 결과 월성원전 지역이 2.3%로 가장 많고, 울진이 0.98%, 영광이 0.77%, 순입니다.
하지만 일반 농촌으로 설정한 서산지역의 기형 송아지 발생율은 3.95%로 3개 원전지역보다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전측은 특히 아까바네병에 의한 기형 송아지 출산이 전체의 70%를 차지한다며 방사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월성원전은 기형 송아지 논란에 대처하기 위해 주변 3개 읍면에 대해 년간 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아까바네병에 대한 예방 접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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