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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기 침체후 부도 업체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주지역 공단지역에 문을 닫은 공장도 속출하고 있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MF이후 지난2년동안 경주지역에서 부도로 문을 닫은 업체는 모두 백90여곳.
전체 제조업체의 3분의 일에 해당됩니다.
제조업 가동율도 연중 50%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도업체 증가로 폐업 공장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2년전 10여곳이던 폐업 공장이 현재 백여개를 넘었습니다.
(S/U)경주시 외동읍 냉천의 한 공장입니다.이곳도 지난해 부도로 문을 닫은 이후 폐허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INT▶
손영태회장-경주 상공회의소
경기 회복을 기대했던 경주 자동차 부품업체도 1사분기 경기 악화에다 경영난까지 겹쳐 문닫는 공장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IMF이후 부도나 경영난으로 늘고 있는 폐업 공장시설에 대한 적절한 처리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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