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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부도로 임금을 받지 못한 공사장 인부 백여명이 체불임금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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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부도처리된 삼익건설 현장 근로자 백여명은 오늘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체불임금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시공사인 삼익건설의 부도로 흥해읍 성곡리 삼익아파트 현장 인부 2백40명이 임금 2억8천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발주사인 삼도종합건설 등에 체불임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집회 참석자들은 또 포항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을 돌며 시가행진을 벌였으며 오는 28일까지 4일동안 집회를 계속하겠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1월 부도난 흥해읍 성곡리 삼익아파트는 6백48세대 규모로 공정률 12% 상태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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