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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올해 문화관광 도시건설을 목표로 삼았지만 일회성 행사 계획을 세운채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정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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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올해 추진할 관광 정책을 보면 한중일 떡축제와 경주시내 관광코스 개발 등 일회성 행사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의 올해 관광 정책에는 사적지와 명승지 관광개발은 전혀 없으며 사적지인근 도로확장과 편의시설 확충 등에 대한 예산 배정도 거의 없습니다.
이로인해 보문단지를 제외한 경주 사적지 관광객도 지난해 백22만명으로 지난 97년보다 절반 정도인 93만명이 감소했습니다
또 지난3년동안 경주지역 관광객도 해마다 80여만명이 감소하고 있어 보문단지를 제외한 사적지 관광객을 유치할 관광 기반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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